WHAT HEPNA DOES

헵나가 하는 일 연구에서 삶의 현장까지

연구는 책이 되고,
책은 배움과 만남으로 이어집니다.

헵나북스 아카데미는 연구와 번역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책과 워크북으로 만들고, 이를 역사인문학 교육과 기록 활동으로 연결하는 출판·교육 플랫폼입니다. 학술적 깊이와 대중적 접근성을 함께 살려 개인과 공동체가 역사와 자신의 삶을 연결하고 기록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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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WORK

주요 사업
연구와 출판을 배움의 현장으로

헵나는 삶의 현장에서 나온 경험과 영성, 역사와 리더십에 관한 연구를 저술과 번역, 출판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질문과 성찰, 기록 활동이 있는 워크북과 교육과정으로 연결합니다. 헵나의 퍼실리테이션은 참여자가 자신의 경험을 스스로 해석하고 자기 언어로 기록하도록 돕습니다.

01

연구·저술

삶의 현장에서 나온 경험과 영성, 초기 기독교 여성사와 여성 리더십을 연구하고 오늘의 언어로 재구성합니다.

02

출판

역사인문학·여성 리더십·돌봄·신앙·삶의 기록을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출간합니다.

03

번역

국내외의 의미 있는 연구와 저서를 발굴하여 새로운 독자와 교육 현장에 연결합니다.

연구의 깊이를 지키면서도 누구나 질문하고 기록하며 자신의 삶과 연결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LEARNING STRUCTURE

이야기에서 삶으로
헵나의 교육 구조

책으로 끝나지 않고,
기록과 삶으로 이어지는 배움

헵나의 책은 읽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책의 내용은 워크북의 질문이 되고, 질문은 참여자의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기록은 선택적인 나눔을 통해 다른 관점과 만나며, 배움은 다시 개인과 공동체의 삶으로 확장됩니다.

배움의 과정
읽기 → 질문하기 → 기록하기 → 나누기 → 성찰하기 → 삶에 적용하기
출판과 교육의 순환 이야기 → 기록 → 출간 → 교육·퍼실리테이션 → 공동 기록 → 새로운 출판과 배움

참여자는 자신의 속도에 따라 읽고 질문하며 기록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의 공유는 강요되지 않으며, 자신의 기록을 비공개로 둘 것인지 또는 다른 사람과 나눌 것인지 스스로 선택합니다.

희망하는 경우 기록은 개인 또는 공동 출판 프로젝트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고 나누고 출판하는 과정은 결과물 제작을 넘어 자신의 삶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입니다.

12주 역사인문학 과정

『역사로 나를 세우는 시간』

고대 로마와 초기 기독교 여성들의 삶과 리더십을 만나고, 오늘의 삶을 탐색하며 자신의 경험과 가치를 기록해 삶의 중심을 세우는 역사인문학 과정입니다.

E
Encounter 역사와 이야기를 만나다
E
Exploration 삶과 질문을 탐험하다
E
Empowerment 기록으로 삶의 중심을 세우다
PRINCIPLES OF PARTICIPATION

기록과 나눔의 원칙
자신의 속도와 선택을 존중하는 배움

자신의 속도로 배우고,
선택하여 기록하고 나눕니다.

헵나북스 아카데미는 책과 역사, 질문과 기록을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읽고 이해하도록 돕는 교육·출판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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헵나의 프로그램은 상담이나 심리치료를 제공하거나 참여자의 삶을 대신 해석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정답이나 특정한 해석으로 이끌지 않으며, 개인의 기록과 선택, 각자가 자신의 경험에 의미를 부여할 권리를 존중합니다.

01 · PACE

자신의 속도

참여자는 정해진 답에 맞추지 않고 자신의 속도에 따라 배우고 생각하며 기록합니다. 충분히 생각하고 기록할 시간을 존중합니다.

02 · CHOICE

나눔의 선택

개인적인 경험의 공유는 강요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말하고 기록할지, 기록을 비공개로 둘 것인지 다른 사람과 나눌 것인지 참여자가 스스로 선택합니다.

03 · CONSENT

출판의 동의

출판은 의무가 아닙니다. 별도의 동의와 편집·선정 과정을 거친 기록만 개인 또는 공동 출판 프로젝트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헵나의 퍼실리테이션 원칙 (HepNa Facilitation Principles)

답을 주기보다, 자기 언어를 찾도록.

헵나의 퍼실리테이터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 이전에 함께 배우는 사람입니다. 참여자의 삶을 평가하거나 대신 해석하지 않으며, 조언보다 경청을 먼저 선택하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제공합니다. 질문과 기록을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경험을 스스로 해석하고 자기 언어를 발견하도록 돕고, 서로 다른 경험과 삶의 속도가 존중되는 배움의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참여자의 이야기를
대신 해석하지 않고,
함께 듣는 자리에 섭니다.
LEARN · RECORD · CONNECT

책에서 시작된 질문을
당신의 기록과 배움으로 이어가세요

개인과 소그룹은 역사인문학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교회·대학·도서관·평생교육기관·여성 및 문화교육기관은 대상과 일정에 맞춘 프로그램을 함께 협의할 수 있습니다.

개인 참여 소그룹 워크숍 기관·단체 협력 맞춤형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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